힘이 바닥날 때까지
다리 찢는 고통이 익숙해질 때까지
후회 없이 후회를 견뎌낼 때까지
어설픈 신념을 깨부술 때까지
전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
오늘도 빈 허공을 향해 이단 옆차기